배신자들.

이 비열한 거리엔 친구도, 우정도 없다.

안오면 그만.






아, 피시방. 존나 외롭다.

by 사오시안트 | 2009/06/28 19:50 | 트랙백 | 덧글(3)

아, 김기훈. 사랑한다 진짜.

김기훈 vs 로즈리

뭔가 내 블로그의 힛수를 혼자 올려주고 있어.

너 이색히...고마운 놈이구나.




꾸준히 악플 다는 사람들이 생길 줄이야. 존나 메이저 블로거 같어.














반면에 악플다는 사람들 보다 못난 무플의 나의 블로그 이웃들은...뭐냐?

by 사오시안트 | 2009/06/17 20:39 | 트랙백 | 덧글(7)

아 씨발.

빌어먹을 돈.

다시 되돌아가기 싫은데, 안돌아가면 돌아버릴지도 모르겠네.


아 씨발.

빌어먹을 돈.

by 사오시안트 | 2009/06/16 22:06 | 트랙백 | 덧글(1)

난 문자가 싫다.

왜냐하면 답문을 보내야하기 때문이다. 문자 못 쓰는 사람에겐 귀찮고 곤욕스러운 일.







그러니까 볼 일 있음 전화해라. 문자 씹었다고 뭐라하지 말고...-_-

by 사오시안트 | 2009/05/23 22:23 | 트랙백 | 덧글(7)

그분을 영접하고 왔습니다.

오늘 제가 일하는 곳에 그분이 강림하셨습니다.

여러 떨거지들-이병헌, 정준호, 김승우, 김소연 등을 이끌고, 옆에 수행원쯤 되보이는 탑군-탑만 신분이 틀린 이유는 내가 탑을 좋아하니까!-을 이끌고 친히 강림하사 세파와 욕망, 돈과 명예에 찌든 저의 영육을 말끔히 씻어주시고 가셨습니다. 그리고 전, 감사하게도 그분을 독대할 기회도 얻었습니다. 그분과 짧은 대화와 웃음을 나눌 때, 저는 오히려 편안해졌습니다. 떨림도, 흥분도, 환희도 없이 그저 조용하게 몇마디를 나눴습니다. 다른 이들이 그분에게 흔하게 요구하는 어떤 것도 요구하지 않고, 그저 제 이름 석자가 그분의 가슴속에 들어가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그분을 영접했습니다. 그리고 그분은, 오실 때와 마찮가지로 홀연히 떠나가셨습니다.

그분의 영접을 마음에 길이 남기며, 저의 신앙은 더욱 두터워졌습니다. 하늘 아래 그분보다 아름다운 것은 없습니다. 그분은 진리입니다. 여신님의 하해와 같은 영광, 오늘 저의 신앙고백은 여신님의 은혜와 함께 하십니다.


















아시발 근데 니들, 김태희 진짜 이쁜거 아냐? 말도 짱 이쁘게 해. 내 명함 줄 때 잠깐 손스첬는데 진짜 아오...ㅠㅠ

by 사오시안트 | 2009/05/12 23:06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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