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ends

saosiant.egloos.com

포토로그 마이가든



노홍철 글, 지웠다.

아무리 관리 안하는 블로그라 해도, 저렇게 상호 소통 안되는 댓글들을 보니 좀 답답해서.

로긴하고 덤벼라, 라고 말해주고 싶어도 너무 늦었다.








이로서 내 블로그의 메인 컨텐츠가 사라젔구나. ㅠㅠ

...

어떻게,

새해 복들은 많이 받으시고 계신가들?

오페라스타 유감.

개인적으로 오페라를 굉장히 좋아해서 기대하고 보기 시작했고, 참 재미있게 보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TVN에서 한다. 여러 대중가요 가수들이 나와서 전혀 다른 영역의 성악을 부른다는게 재밌기도 하고, 또 그만큼 노래를 '겁나게' 잘하는 - 사실 이부분에서 이 글 주제에 나올 분이 나온다는게 말도 안되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 가수들만 나오는 것도 좋아하는 이유다.

여튼 이런저런 이유로 재밌게 보고 있는 와중인데, 가수 하나가 참 기분 나쁘게 만들어 버리네. 예전부터 자의식과잉이라 볼 때마다 기분이 좋지는 않지만 '오페라스타'라 참고 본다고 생각하고 봤는데, 정말 내 분야에서 다른 분야의 사람이 저딴 자세로 나한테 들이댄다면 방송이고 뭐고 일단 몇대 첬을꺼 같다...고 느낄 정도로 기분 나쁜 자세를 유지하더라.

이딴 놈 별명이 왜 마왕일까...궁금한데, 아무튼 신해철씨 태도 때문에 기분 되게 나쁘네. 그나마 떨어졌으니 계속 보겠는데, 만약 신해철씨 말고 김창렬씨가 떨어졌으면 그냥 프로그램 하나 접을 뻔 했음.

암튼 오페라는 좋다.

노홍철 > 김기훈?

요샌 노홍철이 대세인듯.

아니면 김기훈은 레이난가 뭔가에 밀려 이제 검색조차 안되나?



암튼. 인기블로거라 기분 좋다.

룰라.




90%가 넘는 지지율.

그리고 그것을 걷어 찰 수 있는 담대한 포부.


다른 것보다 난, 그게 멋있었다.




PS. 근데 왜 그림이 안올라가냐....    

1 2 3 4 5 6 7 8 9 10 다음



Saosiant.


온라인에도 세상을 밝히는 촛불이 있다.



W 위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