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20일
돼지발정제와 노홍철.
무도갤에서 채팅방을 열었길래 흘끗 들여다 보니 돼지발정제를 먹이려던 어린 시절의 노홍철 이야기가 나왔다. 미쳤다는둥, 변태라는둥 이야기를 하다가. 어떤 분이 돼지발정제를 먹을 생각만으로 이미 노홍철은 강간범이라는 골자의 이야기를 꺼냈다.
난 순식간에 강간 1045범이 되고만 것이다.
거 왜, 중-고등학교 다닐 때 한참 성욕크리인 상태의 남학생들이라면, 술먹여서 여자 자빠뜨릴 생각 많이 했을테고, 소문에 사이다에 미원 섞으면 흥분제가 된다더라, 시나브로의 필터를 뜯어 나온 구슬을 갈아서 맥주에 넣으면 여자의 성호르몬 분비가 왕성해진다더라, 아니면 돼지발정제가 킹왕짱이라더라. 이런 이야기들 해본 적 없는 사람, 아마 많이 있지 않을까 싶다. 유유상종이라 그런지 몰라도, 내 주변의 남자놈들의 항상 여자가 목표인 놈들이였고, 그들의 수단에서 빠지지 않는 전통적 클리셰가 바로 '돼지발정제'였다. 그렇지만 그걸 실제로 먹여서 강간을 했다는 놈은 본적도 없고, 존재하지도 않을 것이다. 돼지발정제는 사람한테 안먹히거든. 돼지발정제는 말 그대로 돼지 발정시킬 때 쓰는 물건이고, 사람한테 통하지 않는다. 이런 효과를 봤다는 정확한 정황도 없는 아이템이 남자 아이들 사이에서 계속 회자되는 이유는 걔들은 그냥 남자 아이들이기 때문이다. 전 세계 공통적으로 남자는 다 그런 생각을 하고 산다. 그렇지만 그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은 드물다.
그런 생각을 했다고 강간범 취급을 당하다니, 불쌍항 노홍철.
난 순식간에 강간 1045범이 되고만 것이다.
거 왜, 중-고등학교 다닐 때 한참 성욕크리인 상태의 남학생들이라면, 술먹여서 여자 자빠뜨릴 생각 많이 했을테고, 소문에 사이다에 미원 섞으면 흥분제가 된다더라, 시나브로의 필터를 뜯어 나온 구슬을 갈아서 맥주에 넣으면 여자의 성호르몬 분비가 왕성해진다더라, 아니면 돼지발정제가 킹왕짱이라더라. 이런 이야기들 해본 적 없는 사람, 아마 많이 있지 않을까 싶다. 유유상종이라 그런지 몰라도, 내 주변의 남자놈들의 항상 여자가 목표인 놈들이였고, 그들의 수단에서 빠지지 않는 전통적 클리셰가 바로 '돼지발정제'였다. 그렇지만 그걸 실제로 먹여서 강간을 했다는 놈은 본적도 없고, 존재하지도 않을 것이다. 돼지발정제는 사람한테 안먹히거든. 돼지발정제는 말 그대로 돼지 발정시킬 때 쓰는 물건이고, 사람한테 통하지 않는다. 이런 효과를 봤다는 정확한 정황도 없는 아이템이 남자 아이들 사이에서 계속 회자되는 이유는 걔들은 그냥 남자 아이들이기 때문이다. 전 세계 공통적으로 남자는 다 그런 생각을 하고 산다. 그렇지만 그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은 드물다.
그런 생각을 했다고 강간범 취급을 당하다니, 불쌍항 노홍철.
# by | 2008/01/20 06:23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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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상상한 거 다 현실로 옮기면 지금쯤..... 실형 500년 먹고 감옥 들어가 있을 걸?ㅋ
중국이었으면 깔끔하게 총살.
정말 어이없네요ㅉ
열심히 사는 사람 장애미수 강간범으로 몰지마 니들이 더 나쁜년놈들이야 - -
사람이 먹으면 위험한건 알텐데
장난이라도 그렇지 하여간 블러그 글쓴 새키나
너희들도 마음만 먹으면 노홍철 처럼 개짓할수 있다는 소리네 ㅋㅋㅋ
범죄자 새키들
예전엔 그런 생각을 했다는 사실만으로도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지랑 비슷하다고 노홍철 옹호 해주는 꼴봐라
니가 전세계 남자들한테 다 물어봤냐?
전세게 공통적으로 남자들이 다 하는 생각이란다 풉
너 같은 것들보고 개만도 못 한 놈들이라고 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