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21일
진중권 개색히 나랑 사우자.
문정우 : 그러니까 미디어의 관점에서 벤야민과 보들리야르는 크게 다르다?
진중권: 그렇죠. 사실 미디어가 사건을 지배한다는 큰 프레임안에서는 동의 했지만, 벤야민은
너무 낙관주의였어요. 매체를 인지의 연장으로 봤거든요. 하지만 보들리야르는 현실주의자였죠.
그에게 있어서 매체의 보도방식이란 결국 뉴스가 사건을 만드는 디스토피아였거든요. 하지만
쇼비지니스에ㅅ는 이런 사례가 그다지 불필요 해요.
문정우 : 구체적으로?
진중권 : 예컨대 소녀시대를 보세요. 처음 얘네들 보면 누가 누군지 못알아 봐요. 철저히 몰개성화
되어서 데뷔했죠. 결국 아홉명이 한명과 같은 효과를 내요. 근데 자세히 살펴보면 매력이 철저히
세분화 되어있어요. 처음엔 본질을 숨겼다가 서서히 드러내는거죠. 근데 데뷔초 몰개성도 사실
컨텍스트적 의미에서는 몰개성이 아니에요. 근자에 들어 포스트모던이라는 다양성의
사회가 도래하면서 되려 이 몰개성이 개성이 되어버렸다는 얘기지요.
나는 원더-걸스가 더 아이돌의 전형에 가깝다고 봐요.
소녀시대는 이에 비하면 중세시대의 장인이지요. 아티스트에요. 실력이 있거든요.
소녀시대의 매력이 귄터가 말한 팬텀의 영역에 속한 것이든 꾸밈없는 그들의 존재가치
이든 상관 없다는 거에요. 이 정도 거시자본의 조류에 휩쓸리게 되면 그것이야 말로 진리라는 거죠.
문정우 : 이 발언 위험한거 아니에요?(웃음) 요새 십대들 무섭던데. 원더-걸스 팬덤이 보면 서운해
하겠어요
진중권 : 저건 어찌보면 맞고 어찌보면 틀리다고도 할수 있는건데.. 내가 소녀시대를 좋아한다는건
가치판단이니까 이런 지면에서 언급한다는것을 지적하면 몰라도. 소녀시대 실력이 좋다 이런 사실
판단 마저 부정하려 들겠어요. 원더-걸스 팬덤이라도 듣는"귀" 보는"눈"이 있을텐데.
원더-걸스 팬덤이라도 듣는"귀" 보는"눈"이 있을텐데.
원더-걸스 팬덤이라도 듣는"귀" 보는"눈"이 있을텐데.
원더-걸스 팬덤이라도 듣는"귀" 보는"눈"이 있을텐데.
원더-걸스 팬덤이라도 듣는"귀" 보는"눈"이 있을텐데.
원더-걸스 팬덤이라도 듣는"귀" 보는"눈"이 있을텐데.
댓글 : 말잘하는 덕후
말 좀 어렵게 할줄아는 소시덕후 등등
-------------------------------------------------------------------------------------
(출처는 잘 모르겠음. 아무튼 아는 게시판에서 퍼옴.)
반론
처음 얘네들 보면 누가 누군지 못알아 봐요. 철저히 몰개성화 되어서 데뷔했죠.
-> 소녀시대 맴버들 개개인을 못 알아보는 이유는, 간단히 이야기 해 페이스 튜닝을 같은 샵에서 해서 그렇다. 윤아가 기준이 되어서 그 쪽으로 다 맞춘 것. 이 정도는 소시빠들 한테도 기본적 상식임. 몰개성화 되서 데뷰했다는 이야기도 오류인 것이 '다시 만난 세계'의 뮤직비디오를 보라. 이것에서 알 수 있듯 SM은 처음부터 다양한 취향의 소녀들을 모았다라는 컨셉으로 소녀시대를 기획한 것이 틀림 없다. 덕후주제에 그런 것도 모르다니 이 색히 처음부터 삐걱 거린다.
결국 아홉명이 한명과 같은 효과를 내요.
-> 결국 윤아 워너비 그룹이였다는게 맞는 말.
처음엔 본질을 숨겼다가 서서히 드러내는거죠. 근데 데뷔초 몰개성도 사실 컨텍스트적 의미에서는 몰개성이 아니에요. 근자에 들어 포스트모던이라는 다양성의 사회가 도래하면서 되려 이 몰개성이 개성이 되어버렸다는 얘기지요.
-> 누누히 이야기 하지만 처음엔 본질을 숨긴 것이 아니라 니가 못 발견 한거란다. 왜냐면 얼굴이 다 비슷하니까! 당연하다, 립싱크를 주로 하는 SM의 특성상 우리가 듣는 목소리는 스튜디오 보이스일 수 밖에 없고 그런 경우엔 맴버들의 특색을 초기에 구분하기 위해서는 100% 얼굴에 기댈 수 밖에 없다. 즉 비쥬얼이 그들의 개성을 결정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얼굴이 같은 튜닝으로 도배되어 있는, 그것도 대가릿 수가 9명이나 되는 떼들이 나온다면? 거기서 개성을 구분하고 결정한다면 당신은 덕후나 문화평론가 따위가 아니라 소녀시대 기획자다. 애초부터 소녀시대는 기획자가 아니면 구분 할 수 없는 개성을 가지고 데뷰하였고 이것은 무슨 포스트모던이나 그런 씨발스러운 얘기가 아닌 그냥 단순한 이수만의 잦은 실수중 하나일 뿐이다. 이걸 뒷바침 해주는 훌륭한 증거는 바로 효크양. 혼자 못생겼으니까 초기에 혼자 개성 발산 하고 있었잖아. 딱 알아보겠던 유일한 소녀시대의 맴번데.
나는 원더-걸스가 더 아이돌의 전형에 가깝다고 봐요. 소녀시대는 이에 비하면 중세시대의 장인이지요. 아티스트에요. 실력이 있거든요. 소녀시대의 매력이 귄터가 말한 팬텀의 영역에 속한 것이든 꾸밈없는 그들의 존재가치이든 상관 없다는 거에요. 이 정도 거시자본의 조류에 휩쓸리게 되면 그것이야 말로 진리라는 거죠.
-> 나의 생각과는 전혀다르다. 분하게도 나는 소녀시대가 좀 더 아이돌의 원형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소녀시대는 사실상 모닝구 무스메의 밴치마킹 버전으로 HOT를 잃고 방황하던 SM의 아이돌로서의 회귀를 선언한 슈퍼-주니어와 같은 맥락으로 이해를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중세시대의 장인처럼 느껴지는건 단순히 진중권 개색히야 니가 소시빠라 그런거고.
아무튼 처음에 분하다는 말을 썼는데 왜 그랬냐면, 사실 아이돌 그룹의 르네상스란 열풍을 몰고 온 것은 원걸인데 결국 해택을 누리는건 소시라는 생각에 원걸 팬으론 좀 분해서 그렇다.
요새 십대들 무섭던데.
-> ㅆㅂㄹㅁ 요새 20대도 무섭거든요.
저건 어찌보면 맞고 어찌보면 틀리다고도 할수 있는건데.. 내가 소녀시대를 좋아한다는건 가치판단이니까 이런 지면에서 언급한다는것을 지적하면 몰라도. 소녀시대 실력이 좋다 이런 사실 판단마저 부정하려 들겠어요. 원더-걸스 팬덤이라도 듣는"귀" 보는"눈"이 있을텐데.
-> 이것이 진정한 병맛크리. 이것이 우리가 흔히 "빠순이"라고 분류하는 광신 팬덤들이 자주 저지르는 오류인 '가치판단과 사실판단의 동일화'의 훌륭한 예가 될 것이다. 솔직히 말하자면 난 원더걸스 팬덤정도는 아니고 그냥 소희야 귀엽구나, 하는 입장으로서, 그리고 나름 듣는 "귀" 보는 "눈"이 열려 있다고 조심스레 주장하는 사람으로서 소녀시대가 실력이 있는 아이돌이라는 것을 받아 들이기는 힘들거 같다. 얘들이 무슨 라이브 콘서트를 한 것도 아니고 라이브 무대에 오래 서 본 것도 아닌데 진중권 빠도리 어린이께서는 뭘 보고 소녀시대 실력이 좋다라는 사실 판단을 하셨을지 궁금하다. 애초에 실력있는 아이돌이란 이야기를 들을 정도면 사실 SES의 3집 이후나, 최근의 빅뱅정도는 되어야 한다는게 내 기준이다. 그리고 내 기준을 넘어서라도 솔직한 이야기로 지금 처럼 버라이어티가 활성화된 시기에 데뷰해서 참 다행이지, 소녀시대는 그 전에 데뷰했으면 앞뒤 안재고 쫄딱 망했을꺼란 이야기를 해주고 싶다. 얘네 곡 라인업을 누가 짜는지 궁금하지만 이 따위 선곡가지고 대공황속의 가요계에서 살아남는 건 정말 기적이라고 생각한다.
이글은 뻘글. 진중권씨한테는 사실 아무 감정 없음. 소녀시대도 마찮가지고. 그냥 원걸이랑 소시랑 대립구도인 게시판에서 놀다가 번뜩이는 재치로 까불거려봤음.
근데 진중권씨. 소시가 좋으면 그냥 이뻐서, 귀여워서 좋다고 말하는게 제일 보기 좋아요. 거기에 어떤 이유를 붙이지마. 아이돌을 좋아하는 건 부끄러운게 아니야. 니가 나이를 40을 처먹어도 말이지. 괜히 어려운 얘기로 치장하려하지말고, 그냥 난 태연이가 이뻐서 좋아. 라고 말 할 수 있는 솔직함은 당신이 추구하던거 아니였나?
PS. 그래도 나에겐 영원히 안소희만이...★ 승리의 안만두 ☆
진중권: 그렇죠. 사실 미디어가 사건을 지배한다는 큰 프레임안에서는 동의 했지만, 벤야민은
너무 낙관주의였어요. 매체를 인지의 연장으로 봤거든요. 하지만 보들리야르는 현실주의자였죠.
그에게 있어서 매체의 보도방식이란 결국 뉴스가 사건을 만드는 디스토피아였거든요. 하지만
쇼비지니스에ㅅ는 이런 사례가 그다지 불필요 해요.
문정우 : 구체적으로?
진중권 : 예컨대 소녀시대를 보세요. 처음 얘네들 보면 누가 누군지 못알아 봐요. 철저히 몰개성화
되어서 데뷔했죠. 결국 아홉명이 한명과 같은 효과를 내요. 근데 자세히 살펴보면 매력이 철저히
세분화 되어있어요. 처음엔 본질을 숨겼다가 서서히 드러내는거죠. 근데 데뷔초 몰개성도 사실
컨텍스트적 의미에서는 몰개성이 아니에요. 근자에 들어 포스트모던이라는 다양성의
사회가 도래하면서 되려 이 몰개성이 개성이 되어버렸다는 얘기지요.
나는 원더-걸스가 더 아이돌의 전형에 가깝다고 봐요.
소녀시대는 이에 비하면 중세시대의 장인이지요. 아티스트에요. 실력이 있거든요.
소녀시대의 매력이 귄터가 말한 팬텀의 영역에 속한 것이든 꾸밈없는 그들의 존재가치
이든 상관 없다는 거에요. 이 정도 거시자본의 조류에 휩쓸리게 되면 그것이야 말로 진리라는 거죠.
문정우 : 이 발언 위험한거 아니에요?(웃음) 요새 십대들 무섭던데. 원더-걸스 팬덤이 보면 서운해
하겠어요
진중권 : 저건 어찌보면 맞고 어찌보면 틀리다고도 할수 있는건데.. 내가 소녀시대를 좋아한다는건
가치판단이니까 이런 지면에서 언급한다는것을 지적하면 몰라도. 소녀시대 실력이 좋다 이런 사실
판단 마저 부정하려 들겠어요. 원더-걸스 팬덤이라도 듣는"귀" 보는"눈"이 있을텐데.
원더-걸스 팬덤이라도 듣는"귀" 보는"눈"이 있을텐데.
원더-걸스 팬덤이라도 듣는"귀" 보는"눈"이 있을텐데.
원더-걸스 팬덤이라도 듣는"귀" 보는"눈"이 있을텐데.
원더-걸스 팬덤이라도 듣는"귀" 보는"눈"이 있을텐데.
원더-걸스 팬덤이라도 듣는"귀" 보는"눈"이 있을텐데.
댓글 : 말잘하는 덕후
말 좀 어렵게 할줄아는 소시덕후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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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는 잘 모르겠음. 아무튼 아는 게시판에서 퍼옴.)
반론
처음 얘네들 보면 누가 누군지 못알아 봐요. 철저히 몰개성화 되어서 데뷔했죠.
-> 소녀시대 맴버들 개개인을 못 알아보는 이유는, 간단히 이야기 해 페이스 튜닝을 같은 샵에서 해서 그렇다. 윤아가 기준이 되어서 그 쪽으로 다 맞춘 것. 이 정도는 소시빠들 한테도 기본적 상식임. 몰개성화 되서 데뷰했다는 이야기도 오류인 것이 '다시 만난 세계'의 뮤직비디오를 보라. 이것에서 알 수 있듯 SM은 처음부터 다양한 취향의 소녀들을 모았다라는 컨셉으로 소녀시대를 기획한 것이 틀림 없다. 덕후주제에 그런 것도 모르다니 이 색히 처음부터 삐걱 거린다.
결국 아홉명이 한명과 같은 효과를 내요.
-> 결국 윤아 워너비 그룹이였다는게 맞는 말.
처음엔 본질을 숨겼다가 서서히 드러내는거죠. 근데 데뷔초 몰개성도 사실 컨텍스트적 의미에서는 몰개성이 아니에요. 근자에 들어 포스트모던이라는 다양성의 사회가 도래하면서 되려 이 몰개성이 개성이 되어버렸다는 얘기지요.
-> 누누히 이야기 하지만 처음엔 본질을 숨긴 것이 아니라 니가 못 발견 한거란다. 왜냐면 얼굴이 다 비슷하니까! 당연하다, 립싱크를 주로 하는 SM의 특성상 우리가 듣는 목소리는 스튜디오 보이스일 수 밖에 없고 그런 경우엔 맴버들의 특색을 초기에 구분하기 위해서는 100% 얼굴에 기댈 수 밖에 없다. 즉 비쥬얼이 그들의 개성을 결정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얼굴이 같은 튜닝으로 도배되어 있는, 그것도 대가릿 수가 9명이나 되는 떼들이 나온다면? 거기서 개성을 구분하고 결정한다면 당신은 덕후나 문화평론가 따위가 아니라 소녀시대 기획자다. 애초부터 소녀시대는 기획자가 아니면 구분 할 수 없는 개성을 가지고 데뷰하였고 이것은 무슨 포스트모던이나 그런 씨발스러운 얘기가 아닌 그냥 단순한 이수만의 잦은 실수중 하나일 뿐이다. 이걸 뒷바침 해주는 훌륭한 증거는 바로 효크양. 혼자 못생겼으니까 초기에 혼자 개성 발산 하고 있었잖아. 딱 알아보겠던 유일한 소녀시대의 맴번데.
나는 원더-걸스가 더 아이돌의 전형에 가깝다고 봐요. 소녀시대는 이에 비하면 중세시대의 장인이지요. 아티스트에요. 실력이 있거든요. 소녀시대의 매력이 귄터가 말한 팬텀의 영역에 속한 것이든 꾸밈없는 그들의 존재가치이든 상관 없다는 거에요. 이 정도 거시자본의 조류에 휩쓸리게 되면 그것이야 말로 진리라는 거죠.
-> 나의 생각과는 전혀다르다. 분하게도 나는 소녀시대가 좀 더 아이돌의 원형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소녀시대는 사실상 모닝구 무스메의 밴치마킹 버전으로 HOT를 잃고 방황하던 SM의 아이돌로서의 회귀를 선언한 슈퍼-주니어와 같은 맥락으로 이해를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중세시대의 장인처럼 느껴지는건 단순히 진중권 개색히야 니가 소시빠라 그런거고.
아무튼 처음에 분하다는 말을 썼는데 왜 그랬냐면, 사실 아이돌 그룹의 르네상스란 열풍을 몰고 온 것은 원걸인데 결국 해택을 누리는건 소시라는 생각에 원걸 팬으론 좀 분해서 그렇다.
요새 십대들 무섭던데.
-> ㅆㅂㄹㅁ 요새 20대도 무섭거든요.
저건 어찌보면 맞고 어찌보면 틀리다고도 할수 있는건데.. 내가 소녀시대를 좋아한다는건 가치판단이니까 이런 지면에서 언급한다는것을 지적하면 몰라도. 소녀시대 실력이 좋다 이런 사실 판단마저 부정하려 들겠어요. 원더-걸스 팬덤이라도 듣는"귀" 보는"눈"이 있을텐데.
-> 이것이 진정한 병맛크리. 이것이 우리가 흔히 "빠순이"라고 분류하는 광신 팬덤들이 자주 저지르는 오류인 '가치판단과 사실판단의 동일화'의 훌륭한 예가 될 것이다. 솔직히 말하자면 난 원더걸스 팬덤정도는 아니고 그냥 소희야 귀엽구나, 하는 입장으로서, 그리고 나름 듣는 "귀" 보는 "눈"이 열려 있다고 조심스레 주장하는 사람으로서 소녀시대가 실력이 있는 아이돌이라는 것을 받아 들이기는 힘들거 같다. 얘들이 무슨 라이브 콘서트를 한 것도 아니고 라이브 무대에 오래 서 본 것도 아닌데 진중권 빠도리 어린이께서는 뭘 보고 소녀시대 실력이 좋다라는 사실 판단을 하셨을지 궁금하다. 애초에 실력있는 아이돌이란 이야기를 들을 정도면 사실 SES의 3집 이후나, 최근의 빅뱅정도는 되어야 한다는게 내 기준이다. 그리고 내 기준을 넘어서라도 솔직한 이야기로 지금 처럼 버라이어티가 활성화된 시기에 데뷰해서 참 다행이지, 소녀시대는 그 전에 데뷰했으면 앞뒤 안재고 쫄딱 망했을꺼란 이야기를 해주고 싶다. 얘네 곡 라인업을 누가 짜는지 궁금하지만 이 따위 선곡가지고 대공황속의 가요계에서 살아남는 건 정말 기적이라고 생각한다.
이글은 뻘글. 진중권씨한테는 사실 아무 감정 없음. 소녀시대도 마찮가지고. 그냥 원걸이랑 소시랑 대립구도인 게시판에서 놀다가 번뜩이는 재치로 까불거려봤음.
근데 진중권씨. 소시가 좋으면 그냥 이뻐서, 귀여워서 좋다고 말하는게 제일 보기 좋아요. 거기에 어떤 이유를 붙이지마. 아이돌을 좋아하는 건 부끄러운게 아니야. 니가 나이를 40을 처먹어도 말이지. 괜히 어려운 얘기로 치장하려하지말고, 그냥 난 태연이가 이뻐서 좋아. 라고 말 할 수 있는 솔직함은 당신이 추구하던거 아니였나?
PS. 그래도 나에겐 영원히 안소희만이...★ 승리의 안만두 ☆
# by | 2008/01/21 21:36 | 트랙백 | 핑백(1)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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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 실력이 다르면 얼마나 다르다고;;)하여튼 원더걸스 팬들이 진중권을 박살을 내겠다고 벼르고 있다고 합니다만,(사례 : "진중권 개색히 나랑 사우자" : http://saosiant.egloos.com/3586458)8백만 디워빠와도 홀로 싸운 적이 있는 중권이 형은 여전히 눈하나 깜짝하지 않고 소녀시대 빠돌이 짓을 계속할 듯 합니다;;;(2008-01-22) ... more
상플에 나와서 만두라고 불리는거 싫다고...
이라는 뻘소리 하려고 아무리 미학 전공이라지만 발터벤야민과 보드리야르와 귄터안더스까지 다 끌어들이다니 역시 이새끼 좀 대단한듯. 이 궤변성 때문에 내가 진중권 빠가 되긴 했지만
시-발 근데 사실 정반대로 원걸과 소시의 사이에는 넘사벽이 30개는 깔려있단 말이다. 우월한 원더걸스 ㅇㅇ
하여간, 풉//이래서 초딩들이 욕먹는 겁니다. 반박하려면 의견을 제시 하세요. 뻘플 달지 마시구요. 병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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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나도 뻘글ㄳ 풉ㅋㅋㅋ 난 소시에 허덕이는 병신소시덕임 ㅇㅇ
하지만 현실은
원더걸스 >>>>>>>>>>>>>>>>>>>|||||||넘사벽|||||||>>>>>>>>>>>>>>>>소녀시대
이건 덕후들의 취향이니까 존중해주시죠? 로도 해결 못함. ㅇㅇ
먼저 뒷바침이 아니라 뒷받침이고, 마찮가지가 아니라 마찬가지야. 바보야 ㄲㄲ
현실은 박진영의 돈빨과 언론 플레이로
1달러짜리 빌보드에서 잠깐 반짝하고 퇴출된 원더걸스ㅋㅋㅋㅋㅋㅋ
그와는 대조적으로
국내 걸그룹 선두를 달리고 있는 소녀시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론 : 소녀시대 >>>>>>>>>>>>>>>>>>>>>>넘사벽>>>>>>>>>>>원더걸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