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최강의 바르싸 덕후.

그러나 바르싸와 그는 이루어 질 수 없는 애뜻한 사랑을 나누고만 있다. 씹덕후의 진수를 보여주는 그. 그깟 공놀이가 뭐라고...하지만 나의 마음에 유일한 클럽은 바르셀로나. 아아, 나 좀 불러줘. 아니, 제니트야 나 좀 놓아줘.

(그의 마음속에 있는 청사진. 아니면 유토피아. 나도 입단식 좀!!)




Q : 유로 이후로 당신의 인생이 많이 바꼇나여 ?

A :  유에파컵이후부터 제 이적논의가 시작됐지만 유로가 끝난 현재까지도 아직그게 지속되고 있습니다


Q : 러시아 최우수선수상을 2번이나 받앗는데... 이제 떠날때가 된것 같아여 ?

A : 러시아리그에서 우승했을때 이미 난 떠날거라 얘기햇어요, 여기서 난 최고점에 도달햇지요
      리가, 유에파컵을 우승했으니 난 떠날때가 됫습니다


Q : 이제 많은돈을 벌 차례인건가여 ?

A : 말도안됩니다. 제니트는 충분히 돈을 저에게 지급해줍니다... 이건 돈의 문제가 아니에요
      단지 전 큰 리그에서 뛰고싶을뿐입니다.


Q : 당신이 원하는팀에서 뛸수잇다면...?

A : 제 꿈은 바르셀로나에서 뛰는겁니다. 이건 절대로 새로생긴 꿈이 아닙니다
      이세상 모두가 알다시피 전 어릴적부터 바르셀로나에서 뛰고싶엇습니다


Q : 어릴때부터요?

A : 로날드쿠만의 유로피안컵 결승골을 기억해요.. 그때가 아마도 웸블리에서엿을겁니다
      전 그때 그 골과 그팀의 경기를 푸는방식에 매료됫죠..
       그래서 언젠간 그 팀에서 뛰고싶다는 생각을 하게됫습니다


Q : 그리고 바르셀로나는 뭔가 특별한게 잇나요 ?

A :  바르셀로나는 7 - 0 으로 이길수 있는팀이고 때론 질때는 4 - 3 으로 질 팀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의 축구에 대한 이해는  공격이거든요.
      그들의 축구미학을 이해햇을때부터 전 그들에게 미쳣습니다
       난 이런 공격축구를 좋아해요.. Koeman, Laudrup, Stoichkov, Guardiola....
     항상이길수많은 없죠... 그러나 모든이들은 바르샤  를 외칩니다.. 그리고 그건 쭉 이어지죠..


Q : 바르샤의 Korneiev 와 얘기를 해보앗나요 ?

A : 나에게 클럽에 대한 많은 정보, 바르셀로나라는 도시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해주엇고
    다른 클럽과는 비교할수없을정도로 가치가 있고 제가 플레이하기에 최고의 장소라고 설명해주엇습니다


Q : 당신의 이름을 들으면 이제 바르셀로나가 생각나는데요..?

A : 네 그렇죠. 근데 흘렙을 영입한 지금으로선 제가 필요할지는 의문입니다.. ㅠㅠ


Q : 흘렙은 뒤에서 보조해주는 역할이고 당신은 앞에서 투쟁하는 역할입니다..

A : 맞아요.. 우린 서로 다르죠... 저도 압니다... 허나 바르셀로나가 저를 영입하기위한 돈이 남아있을까요?


Q : 당신은 뭐라고 말합니까?

A : 나요? 난 그들에게 그들을 기다린다 말합니다..
    나를 불러달라고.. 나를 영입해달라고..( 이 이야기를 하며 크게 미소지엇습니다 ^^)
      그러나 제니트가 너무 많은량의 돈을 요구합니다......


Q : 두 클럽은 서로 협상해죠... 그것이 뭔가를 시작하는걸 알리는건 아닌가요..?

A : 난 바르셀로나가 15M을 제시햇고 제니트는 30M을 요구햇다는것 이상은 몰라요..
      돈의차이가 너무 나죠... ㅠ


Q : 이런,, 그럼 당싱는 San Petersburgo에 머물건가여?

A : 아뇨.. 전 결정햇습니다.. 아드보카트와 얘기를 햇어요.. 전 떠날거라고


Q : 런던으로요?

A : 아뇨.. 모르겟어요... 허나 내가 가고싶은곳은 유일합니다... 바르샤요..


Q : 10일전에 런던의 연고지를 삼고잇는 첼시, 아스날이 당신과 협상햇다고 들엇어요.. 이젠 토튼햅까지두

A : 전 없엇어요... 제 클럽은 저에게 휴식을 주엇고 전 휴가를 즐기고잇엇습니다.. 런던엔 절대없엇어요


Q : 그럼 제니트에 돌아가 경기를 뛸건가요?

A : 난 몇주동안 훈련도 안하고 경기도 안뛰는건 싫어요. 나는 코치와 클럽과 얘기를햇어요
      오직 나의 이적이 해결될때까지만 경기에서 뛴다구요


Q : 바르셀로나에 대해선 많이얘기하던데... 레알마드리드는요?

A : 그건 많이어려워요... 바르셀로나의 라이벌인 레알마드리드에서 뛰는건 상상하기 힘듭니다...
    그누구도 나에게 마드리드에대해선 말을 안해요  절대로 거기선 안뛸겁니다..


Q : 메시, 아르샤빈, 앙리.. 이 3인방에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A : 우... 메시는 매우매우 좋습니다... 그의 옆에서 뛰기위해선 엄청난 선수여야만 되죠..
    앙리.. 그에대해선 더 이상뭐라 말할수 있게습니까..?  난 그를 매우 좋아합니다.


Q : 바르셀로나에서 뛰는데 압박감은 없을거라 생각하나요?

A : 아뇨 당연히 잇죠.. 전 8년전 제니트의 퍼스트팀에서 뛰는 순간부터 압박갑을 받아왓습니다


Q : 당신과 호마리우는 때론 비교되기도 하는데... 경기장에서 사라졋다가 나타난순간 엄청난 임팩트를 !!

A : 그래요? 호마리우는 이세상에서 최고의 골게터입니다... 저랑은 완전히 다르죠
     아직그가  해트트릭햇던 어떤경기를 기억하고잇습니다... 그는 환상적이엇죠..


Q : 호마리우와 함께뛰엇던 과르디올라가 이젠 감독이되엇습니다..

A : 그래요.. 감독으로선 그에 대해서 잘 몰라요 왜냐하면 그가 감독이 되서 퍼스트팀을 맡은건 처음이니깐요
     그는 바르샤 B팀을 맡앗엇죠... 하지만 선수로서 그는 환상적입니다... 정말 환상적이죠..


Q : 그럼 당신과 라우드롭을 비교할수 있을까요?

A : 엥? 왜 저와비교하나요;; 바르셀로나에서 뛰엇던 선수들은 전부다 위대합니다 !!
    허나 그들은 모두 그들에게 도움을 주는 시스템이잇는 바르셀로나에서 뛰엇죠.. 저 또한 뛰고싶네요..



Q : 이젠 샤비, 이니에스타가 잇는데...?

A : 저와 그들은 유로 맡붙엇엇고 그들을 잘 느끼게 되엇습니다 ㅠㅠ
      샤비가 경기에서 보여주는 간편함과 쉬워보이는 경기스타일은 나로서 감탄하게 만듭니다
      그들의 옆에서 뛰려면 엄청나게 되어야죠



Q : 누캄프에서 한번도 뛰어보신적이 없는데요...

A : 맞아요.. TV에서 본게 전부죠 하지만 그곳은 크고 넓고 최고의 구장이죠



Q : 당신은 그들과 함께 뛰고싶나여..?

A : 그게 제가 가장바라는 꿈이랍니다 ㅠ

출처 : 꾸레꼬레아.
번역 : 오로서

-

아 이 색히 나보다 바르싸 더 좋아하는 듯.

by 사오시안트 | 2008/07/17 18:47 | 트랙백 | 덧글(1)

트랙백 주소 : http://saosiant.egloos.com/tb/382897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마른미역 at 2008/07/18 03:12
아. 이 절절한 팬심;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