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고보자 감독판.

저번에 한번 올렸던 나이키의 새 광고 Take it to the next level의 디렉터즈 컷.

디렉터즈 컷을 보면서 안건데, 이 광고의 주인공은 처음엔 호노예한테 발리고 분해서 토하도록 연습해서 주전으로 거듭나고 다음엔 즐라탄한테 발리고 분해서 또 토하도록 연습해서 다음에 마테클을 발라버리고 다음엔 카이저한테 컷팅당한 후 로니의 플레이를 보고 경악해서 또또 연습해서 국대에 뽑힌다는 그런 이야기 같은데.

그럼 이 광고가 말하고 싶은 이야기는

섹날두<즐라탄<호나우지뉴 라는 이야기군.

by 사오시안트 | 2008/07/17 19:29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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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통통한당근 at 2008/07/19 06:37
이 광고 왜 이리 마음에 들지?
Commented by zistin at 2008/07/21 20:13
이 광고 적절히 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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