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7일
두고보자 감독판.
저번에 한번 올렸던 나이키의 새 광고 Take it to the next level의 디렉터즈 컷.
디렉터즈 컷을 보면서 안건데, 이 광고의 주인공은 처음엔 호노예한테 발리고 분해서 토하도록 연습해서 주전으로 거듭나고 다음엔 즐라탄한테 발리고 분해서 또 토하도록 연습해서 다음에 마테클을 발라버리고 다음엔 카이저한테 컷팅당한 후 로니의 플레이를 보고 경악해서 또또 연습해서 국대에 뽑힌다는 그런 이야기 같은데.
그럼 이 광고가 말하고 싶은 이야기는
섹날두<즐라탄<호나우지뉴 라는 이야기군.
디렉터즈 컷을 보면서 안건데, 이 광고의 주인공은 처음엔 호노예한테 발리고 분해서 토하도록 연습해서 주전으로 거듭나고 다음엔 즐라탄한테 발리고 분해서 또 토하도록 연습해서 다음에 마테클을 발라버리고 다음엔 카이저한테 컷팅당한 후 로니의 플레이를 보고 경악해서 또또 연습해서 국대에 뽑힌다는 그런 이야기 같은데.
그럼 이 광고가 말하고 싶은 이야기는
섹날두<즐라탄<호나우지뉴 라는 이야기군.
# by | 2008/07/17 19:29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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