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05일
5.18을 건드리다.
`오월의 노래’가 이적표현물인가 /by 홍성장
정말 힘이 빠져서 아무 것도 생각나지 않고, 어떤 글도 쓰지 못할 정도로 화가 난 것은 오랜만인거 같다. 그래서 일단 지금은 글을 써봐야 욕밖에 못 쓸거 같기도 해서 트랙백만 걸어놔야겠다.
"검찰이 이를 두고 ‘계엄군에 대한 악랄한 모략’이라며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위태롭게 하는 이적표현물’로 규정해 오월단체의 반발을 사고 있다."
난 도대체 몇년도에 살고 있는거냐?
정말 힘이 빠져서 아무 것도 생각나지 않고, 어떤 글도 쓰지 못할 정도로 화가 난 것은 오랜만인거 같다. 그래서 일단 지금은 글을 써봐야 욕밖에 못 쓸거 같기도 해서 트랙백만 걸어놔야겠다.
"검찰이 이를 두고 ‘계엄군에 대한 악랄한 모략’이라며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위태롭게 하는 이적표현물’로 규정해 오월단체의 반발을 사고 있다."
난 도대체 몇년도에 살고 있는거냐?
# by | 2008/09/05 12:47 | 트랙백 | 덧글(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너희들은 28년전으로 가고자 하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