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에서 돌아온 멀쩡한 문사장.

최근 어지러운 시국의 이란에서, 친구가 귀국했다.

다행이도 멀쩡히 귀국했지만, 아직 이란에 계시는 친구의 부모님이 걱정된다.














지구가 좀 평화로왔으면.

by 사오시안트 | 2009/07/06 23:40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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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제렘 at 2009/07/07 06:23
여기서 사귄 이란 친구가 하나 있는데 얘는 틈만 나면 아흐마네자드(였나)를 까곤 한다. 그런 면에서 동질감이 느껴지는 한편 여러모로 (내외를 막론하고) 우리보다도 좆같은 실정이라서 복잡한 기분도 들더군.
지구가 좀 평화로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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